전북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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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2017. 7. 28 15:55
불균형 부채질하는 지역발전특별회계
김광수 의원 “기재부 입맛에 맞는 지역에 배정하는 쌈짓돈으로 전락”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역발전특별회계(지특회계)'의 전북 푸대접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특회계 개선과 함께 전북 몫을 챙기기 위한 도와 정치권의 사활을 건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27일 전북 정치권과 충남연구원이 펴낸 '지역발전특별회계 지역 배분의 현황 및 정책적 시사점' 보고서 등에 따르면 지난해 지특회계 총 예산은 10조781억원이었다.
지역발전 특별회계는 불균형 촉진 회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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