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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2016. 6. 1 14:48
KTX 이용객 400만 명, 역세권 개발은 뒷짐
이용객 증가에 따른 경제적 효과만 홍보, 장기적 발전과제는 손놓고 있어
호남선 KTX가 개통 1년 만에 이용객 400만 명 시대를 맞았으나 전북도는 역세권 개발에 뒷짐만 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용객 증가에 따른 경제적 효과 홍보에만 열을 올릴 뿐 장기적 발전 과제인 역세권 개발에는 손을 놓고 있어 정작 KTX 통과지역에 대한 이점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전북도는 31일 '호남고속철도 개통 1주년'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용객 실
호남선 KTX 개통 1주년, 역세권 개발 왜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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