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안 농어촌공사 감사, 생활체육전국줄다리기 연합회장 취임
김경안 농어촌공사 감사, 생활체육전국줄다리기 연합회장 취임
  • 이보원
  • 승인 2011.04.0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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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안 한국농어촌공사 감사가 국민생활체육전국줄다리기연합회(이하 연합회) 제4대 회장에 취임했다.

연합회는 줄다리기 보급, 진흥을 통한 전통문화 계승과 민족 동질성 함양을 위해 지난 ‘98년 설립돼 2000년부터 매년 전국줄다리기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아시아 선수권대회에도 꾸준히 출전하고 있다.

김 회장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 원광대와 동대학원 행정학과를 수료했으며 전북도의회 의원(3선)과 한나라당 전북도당 위원장(4선), 제17대 대통령직 인수위 국가경쟁력강화특위 전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농어촌공사 감사를 맡고 있다.

김 회장은 “줄다리기는 매년 세계선수권 대회가 개최되고 있고, 한때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을 만큼 국제적이고 대중적인 스포츠”라며 “스포츠 줄다리기의 보급, 진흥에 힘써 국민 건강증진과 화합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보원기자 bwlee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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