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LINC+사업단, 한국발명진흥회와 협약
전북대 LINC+사업단, 한국발명진흥회와 협약
  • 김혜지 기자
  • 승인 2019.01.16 17: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대학교 LINC+사업단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16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학생 우수 아이디어 및 기업 발굴을 통해 기술 가치를 평가하고 기술컨설팅 및 기술이전 등을 추진키로 했다.

앞으로 두 기관은 전문 인력과 네트워크 등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제반 사항을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고영호 LINC+사업단장은 “이번 교류협약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학생들의 우수한 아이디어 및 기술에 대한 가치를 평가하고 도내 기업이 발전하는데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경제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혁신을 선도하고, 사회수요 맞춤형 창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혜지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