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성송면 낙양리 위험도로 구간 확포장 완료
고창군, 성송면 낙양리 위험도로 구간 확포장 완료
  • 고창=김동희 기자
  • 승인 2018.12.1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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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군수 유기상)이 성송면 낙양리 일원 군도13호선 위험구간 600m구간에 대해 편리하고 안전한 “착한 길”로 만들기 위해 확포장공사를 완료했다.

 그동안 성송면 낙양마을 일원 군도13호선은 협소한 도로폭과 급커브로 인해 평소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군은 군비 5억원을 투입해 2차선으로 확장하고 가드레일 및 표지판 등 안전시설을 확충했다. 이에 따라 교통사고 발생 감소와 더불어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고창군은 이밖에도 상하면 고리포 등 군도 및 농어촌도로 6개 노선 1.8㎞에 대해 군비 11억1000만원을 투입해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확포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군도 및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은 도로기능 향상과 교통사고 감축을 위해 매우 시급한 사업인 만큼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 모든 군민들에게 하루빨리 편안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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