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성산로타리클럽 폭염대비 물품 기탁
김제성산로타리클럽 폭염대비 물품 기탁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18.08.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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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로타리 3670지구 김제성산로타리클럽(회장 김상봉)은 6일 김제시(시장 박준배)를 방문해 폭염 대비 물품으로 식염포도당(1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매월 1회 이상 지역을 순회하며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성산로타리클럽은 이번 후원 물품을 회원들이 1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전달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제로타리 3670지구 김제성산로타리클럽 김상봉 회장은 “짧은 장마 후 급격한 기온 상승을 동반한 연이은 폭염경보 발생으로 인해 사망자와 온열질환자가 속출하는 상황에 땀으로 인한 탈수 예방을 위해 식염포도당을 물과 함께 복용해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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