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정치종합
국회/정당/선거
도정/청와대
지방의회
정치기획
오늘의 선거뉴스
열전현장
도전 저요저
 
> 정치 > 정치종합
정치종합
전북도 서민금융복지센터 개소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원스톱 창구 마련
한훈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전북지역 금융소외계층을 지원할 원스톱 창구가 마련됐다.

16일 전주시 완산구 전주상공회의소에서 송하진 도지사와 김용무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서민금융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도 서민금융복지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센터는 지난 1월 행정안전부가 전국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벌인 ‘지역형 서민금융복지센터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문을 열었다. 센터는 전북신보와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0년까지 운영된다.

센터는 금융상담 채널 부족, 지리적 접근성 등 금융소외계층을 위해 시·군별 주1 회 ‘찾아가는 서민금융복지센터’를 담당한다. 센터는 앞으로 채무조정(파산·면책·개인회생) 지원과 채무면제까지 전담 관리한다. 일자리지원·자활센터 등 지자체 복지프로그램과 연계해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센터는 잠재적 채무자와 다중채무자 등 사각지대 수요층 발굴과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정보제공, 지자체 복지프로그램 연계로 금융소외계층의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송하진 도지사는 개소식에서 “전북도 서민금융복지센터가 금전적으로 힘들어하는 서민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어 경제적으로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훈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전북여성소비자연합, 라돈 검출 침대 피해구제 운영
2
민주평화당 전주시장 후보 이현웅 확정
3
[6.13지선]전주시장, 대한방직 개발은
4
춘향진 김진아양 “춘향·남원 널리 알리고 싶어”
5
금산사 성우 스님 “부처님의 자비로 참된 세상 되길”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5. 22 19:07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