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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 민주평화당 지지율 하락
전형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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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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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전북 지선을 앞두고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의 전북에서 2위 싸움이 점입가경이다.

 정치권의 당초 예상과 달리 전북 국회의원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민평당의 전북에서 당 지지율이 답보상태를 넘어 오히려 바른미래당에 뒤처지는 위기를 맞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가 지난 5~7일 조사해 8일 발표한 결과 전북을 포함한 광주·전라지역 정당지지율은 민주당이 59.5%였으며 다음은 바른미래당이 9.2%를 기록해 민평당의 4.5%를 앞섰다.

 민평당이 창당이후 광주·전라에서 바른미래당 보다 낮은 지지율을 기록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향후 지지율 하락의 책임론 부상과 함께 인적쇄신의 필요성이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민평당 조배숙 대표와 정동영 의원이 당 출범후 대북 문제에서 햇볕정책 주장 등 개혁·합리적인 노선을 걸으면서 전북 등 전라지역에서 정치적 평가를 받고 있다.

 정치권은 이 때문에 광주·전라에서 민평당의 지지율 하락은 적지 않은 충격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전북 정치권 모 인사는 민평당 지지율 하락과 관련해 “전라지역에서 민평당이 민주당과 확실한 차별을 갖지 못하는 것도 이유가 있다”면서도 “문재인 정부에서 공공기관장에 임명된 전북 출신을 비난하는 등 네거티브 정치 행동도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역대 정부에서 인사차별을 받았던 도민입장에서 전북출신 인사를 비난하고 있는 것에 동의하기가 쉽지 않을 것 이라는 설명이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5~7일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조사한 3월1주차(문 대통령 취임 44주차) 주중 집계.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서울=전형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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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민주평화당 부지갱이도 꽂으면 당선 된다는 생각을 지금 이시간도 하고있으니 그런생각으로 탈당 하셨나 지역주위에 편승해 또한번 당선해 보려고 국민의당에서 지역 개혁은 해볼생각은 접고 얄팍한 지역꼼수에 기대여 당선을 기대하는것은 지역국민을 호구로 보는것 국민들이 배신 행위 를 과연 용서할까~쯔쯔쯔
(2018-03-12 13: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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