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으로 돌진한 덤프트럭 50대 운전자 중상
가정집으로 돌진한 덤프트럭 50대 운전자 중상
  • 문일철 기자
  • 승인 2018.02.13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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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에서 덤프트럭이 가정집으로 돌진해 1명이 부상을 당했다.

13일 완주경찰서에 따르면 오후 2시 37분께 완주군 고산면 한 길가에서 덤프트럭이 가정집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조모(57)씨는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다행히 집안에 있던 집주인은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문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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