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소방서 국민안전 위협요소 집중점검
부안소방서 국민안전 위협요소 집중점검
  • 방선동 기자
  • 승인 2018.02.0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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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소방서(서장 강동일)는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찾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국가안전 대진단을 오는 3월 30일까지 실시한다.

 국가안전 대진단은 대형화재취약대상, 요양병원 등 화재위험취약시설 49개소를 선정하고 안전관리 취약요인과 위험요소를 집중 점검한다.

 점검에서 발견된 안전위험요인은 가능한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즉시 조치가 어려울 경우 시설물 보수나 사용 제한을 지시한 후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 보강토록 조치할 예정이다.

 강동일 부안소방서장은 "큰 재해는 항상 사소한 것들을 방치할 때 그 원인들이 쌓여서 일어난다" 며 '국가안전 대진단을 계기로 다시 한번 위험요소를 현미경처럼 찾아 국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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