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스포츠종합
축구
농구
야구
태권도
생활체육
영화/방송/음악
 
> 스포츠/연예 > 축구
축구
금석배 전국학생 축구대회 전북팀 선전
남형진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2018금석배 전국학생 축구대회가 군산 월명종합경기장 등 10개 경기장에서 열전에 돌입한 가운데 전북을 대표해 출전한 초중등부 팀들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9일 개막식을 가진 2018금석배 전국학생 축구대회의 일정이 절반 가량 소화된 가운데 전북 초중등부 팀들이 입상권을 향해 선전을 펼치고 있다.

대회 일주일째를 맞은 4일 중등부 본선 토너먼트에서 전북현대 산하 유소년 팀인 동대부속 금산중과 완주중학교가 8강에 올랐다.

금산중과 완주중은 5일 전남 광양 제철중, 경기성남FC U15팀과 4강 진출을 위한 일전을 치르게 된다.

초등부 본선 토너먼트에서는 이리동초와 전북현대 U12팀이 16강에서 맞붙게 됐으며 전북익산주니어FC도 16강에 올라 경기수지주니어팀과 8강 진출을 놓고 겨루게 된다.

초등부와 중등부 저학년에서도 전북팀들의 선전이 이어졌다.

초등부 저학년에서는 조촌초가 서울이랜드FC U12팀을 4대 1로 물리치고 4강에 진출해 경기 수지 주니어팀과 결승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를 앞두고 있다.

중등부 저학년에서는 완주중이 경남산청FC U15팀을 6대1로 가볍게 제쳤고 고창중도 대구 청구중을 1대0으로 이겼다.

완주중과 고창중은 각각 경기성남FC U15팀과 부산 낙동중을 상대로 결승 진출을 위한 진검 승부를 벌이게 된다.

2018금석배 전국학생 축구대회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전북 초중등부 팀들의 계속되고 있는 선전이 주목되고 있다. 



남형진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남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전북여성소비자연합, 라돈 검출 침대 피해구제 운영
2
유진섭 정읍시장 예비후보 “재경선 승리 상생·화합정치 펼치겠다”
3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6.13지방선거 출마자 확정
4
민주평화당 전주시장 후보 이현웅 확정
5
춘향진 김진아양 “춘향·남원 널리 알리고 싶어”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5. 21 09:12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