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향 한여름 수박축제’ 8월 개막
‘동향 한여름 수박축제’ 8월 개막
  • 권동원 기자
  • 승인 2015.07.2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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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동향 한여름 수박축제’가 오는 8월 1부터 1박2일 간 ‘동향수박 추억담아 전국 1등의 고품질 수박 GO!’를 테마로 진안군 동향면 체련공원에서 열린다.

 제20회 동향면민의 날 행사와 함께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각종 행사와 체험·전시·판매 등의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을거리가 마련된다.

 휴대용 손거울 만들기, 천연세제 만들기, 소원팔지 비즈공예, 바니머리끈 패브릭공예, 느림보 우체통, 추억이 방울방울 등 각종 참여프로그램은 휴가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으며, 대형 물놀이 풀장과 터널분수도 한여름의 더위를 식혀줄 것이다.

 체련공원 특설무대에서는 깜짝 수박경매, 수박무게 맞추기, 동향수박 4행시 짓기, 동향수박 퀴즈 쇼 등 각종 참여 행사를 통해 면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장이 마련되고, 아마추어 공연 및 즉석 장기자랑, 노래자랑, 마이골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박관순 수박축제위원장은 “온 가족이 함께 동향에 오셔서 뛰어난 맛과 품질로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시원한 동향수박을 마음껏 맛보고, 다양한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 등을 통해 무더위를 식히시고 멋진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안=권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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