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조2' '아이언맨3' '다크니스' 귀환
'지아이조2' '아이언맨3' '다크니스'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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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3.03.0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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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할리우드 인기시리즈의 귀환이 이어진다.

3월28일 ‘지.아이.조2’를 필두로 최근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인 ‘아이언맨3’ 그리고 ‘스타트렉’시리즈의 속편인 ‘다크니스’가 올 상반기 개봉을 예고했다. 현재 국내 극장가에 불고 있는 한국영화 강세를 이들이 저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시리즈 러시의 포문을 여는 지아이조2는 최정예 특수 부대인 지.아이.조가 테러리스트 코브라 군단의 음모로 의해 최대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에 살아남은 요원들이 팀의 명예를 회복하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거대한 전투를 펼치는 과정을 그린 작품.

월드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병헌의 한층 강력해진 액션 활약을 비롯해 할리우드 원조 액션 스타 브루스 윌리스, 파워풀한 액션의 드웨인 존슨, 스피디한 액션의 D.J. 코트로나, 섹시한 매력의 애드리앤 팰리키 등 다양한 배우들의 등장으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시리즈는 여럿 액션스타들이 펼치는 거대한 전투를 스펙터클한 3D로 즐길 수 있다. 11일, 주연배우 드웨인 존슨, 이병헌, 존추 감독 등이 전격 내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라 흥행이 더욱 기대된다. 3D와 IMAX 3D로 개봉 예정

4월25일 개봉하는 아이언맨3는 시리즈 최악의 위기에 봉착한 아이언맨, 업그레이드 된 최첨단 수트 그리고 새로운 악당 만다린의 카리스마로 관심으로 모은다.

“엄청난 것들을 만들었고 멋진 여자를 얻었고, 때로는 세상을 구했지만 잠을 잘 수 없다”는 토니 스타크의 독백은 기존 시리즈와 다른 아이언맨의 고뇌를 드러내며 관심을 모은다.

상반기 개봉하는 다크니스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3’, 드라마 ‘로스트’ 등으로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J.J 에이브람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크리스 파인, 조 샐다나, 재커리 퀸토 등 1편의 주역들과 영국 드라마 ‘셜록’ 시리즈의 베네딕트 컴버배치까지 합류해 기대를 더한다.

다크니스는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과 그들에게 전쟁을 선포하는 강력한 상대와의 대결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창의적인 연출, 탄탄한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5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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