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2군리그 상무와 우승다툼
KCC 2군리그 상무와 우승다툼
  • 신중식
  • 승인 2011.03.0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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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전주 KCC가 2010-2011 현대모비스 윈터리그(2군리그) 결승에 진출해 상무와 우승을 다툰다.

KCC는 지난 7일 부산 KT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2011 신인드래프트 전체 9순위로 지명된 명지대 출신 정민수(191.6cm)가 33점 4리바운드를 기록한 데 힘입어 90-85로 승리했다. 8일 열린 2차전에서는 드래프트 전체 12순위인 고려대를 졸업한 김태홍(193cm)이 23점 13리바운드를 올려 KT를 84-57로 완파하는 데 기여했다.

이로써 KCC는 오는 14일, 15일, 17일동안 용인시 마북동에 위치한 KCC 연습체육관에서 3전 2선승제로 1위 상무와 챔피언결정전을 치른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챔피언결정전 전 경기를 오후 2시부터 아프리카 TV와 KBL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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