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미르문화아카데미 1기생 수료식
우석대 미르문화아카데미 1기생 수료식
  • 김은숙
  • 승인 2008.07.10 16: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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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가 10일 미르문화아카데미 1기생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열린 1기생 수료식은 라종일 총장을 비롯해 송재훈 아카데미 원장, 황의택 원우회장(대한청소년협회 이사장)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각계 각층의 수강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수료증과 함께 미르문화상, 미르경영상, 미르챌린저상 ,미르이노베이션상 등에 대한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미르문화아카데미 1기생은 ‘감성문화-기업의 경쟁력’이라는 주제로 지난 3월 개강해 16주간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CEO와 문화계 등 명사를 초청, 일반강의와 문화체험, 기업탐방을 통해 문화적 소양과 창조적 마인드를 제고해 왔다. 또 이들 수료생들은 우석대에 두 차례에 걸쳐 5천만원씩 총 1억원의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키도 했다.

라종일 총장은 이날 수료식에서 “문화 마인드 형성을 통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회공언에 이바지 해달라”며 “아카데미의 슬로건인 사고의 변화, 사고의 확대, 사고의 창조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숙기자 myi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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