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 12억 소요된 스페셜 앨범 발매
SG워너비, 12억 소요된 스페셜 앨범 발매
  • 박공숙
  • 승인 2007.11.2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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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워너비, 12억 소요된 스페셜 앨범 발매 23일 발매되는 SG워너비의 스페셜 앨범 ‘Story in New York’이 음반 제작비에만 12억원이 소요된 대작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측은 “이번 앨범이 국내 최고의 편곡자들을 동원해 SG워너비의 기존 곡들을 Jazz. R&B 등 세련된 뉴욕 스타일로 재편곡했다. 완성도 높은 음악과 앨범을 재구성하기 위해 제작비에만 12억원을 쏟아부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블록버스터급 제작비가 든 것은 ‘Story in New York’이라는 제목처럼 뉴욕에서 모든 녹음 및 편곡작업을 마쳤기 때문이다. 4집 앨범 활동을 마친 SG워너비의 멤버들이 재즈와 R&B의 본고장인 뉴욕에서 머물며 곡작업과 음반에 담길 스틸사진 촬영에 몰두했고 이는 앨범에 스타일리쉬한 음악과 함께 뉴욕을 배경으로 한 총 60컷의 사진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에는 기존에 발표했으나 히트곡에 가렸던 SG워너비의 숨은 곡들 외에 발라드곡 ‘첫 눈’과 크리스마스 캐롤의 느낌을 물씬 풍기는 ‘크리스마스 이야기’등 총 3곡의 신곡이 실렸다. 소속사측은 “숨겨뒀던 좋은 곡외에 신곡에 대한 기대 등으로 팬들의 기대가 크다. 음반 선 주문량이 벌써 9만장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스페셜 앨범 발매와 함께 콘서트도 예정돼 있다. 다음달 22일 부산. 24일 대구에서 콘서트를 갖는데 이어 25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휘성. 엠투엠. FT아일랜드와 함께 빅4콘서트라는 타이틀로 팬들과 만난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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