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관원 무주분소 출장소 승격
농관원 무주분소 출장소 승격
  • 이보원 기자
  • 승인 2005.04.1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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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무주분소가 15일부터 출장소로 승격됨에 따라 친환경농산물 인증 신청등 각종 민원처리로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됐다.


 지난 98년7월 정부의 조직개편에 따라 진안·무주·장수등 3개 군지역 출장소가 진안·무주·장수 출장소 하나로 통폐합돼 진안에 사무실을 두고 있었다.


 이에따라 무주지역은 분소 형태로 농업통계조사등 일부 업무만 관장해 오면서 지역 농민들이 큰 불편을 겪으며 무주군과 무주군의회 및 지역주민들이 끊임없이 무주분소의 출장소 승격을 요구해 왔다.


 무주분소가 이번에 출장소로 승격됨에 따라 무주지역의 친환경 농산물 인증신청을 비롯 각종 민원처리를 위해 진안을 오가는데 따른 시간적·경제적 손실 등 민원인들의 불편을 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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