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고추앤농산물가공판매(주), 대표이사 이·취임식 가져
임실고추앤농산물가공판매(주), 대표이사 이·취임식 가져
  • 임실=박영기 기자
  • 승인 2024.03.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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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고추앤농산물가공판매(주)가 정정수 전 대표의 이임식과 신임 오영식 대표의 이·취임식을 가졌다.

 임실고추앤농산물가공판매(주)가 정정수 전 대표의 이임식과 신임 오영식 대표의 이·취임식을 가졌다.

군은 지난 27일 새롭게 회사를 이끌어갈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들의 이·취임식을 가졌다.

행사는 심 민 군수와 이성재 군의장을 비롯해 농협, 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실고추가공센터에서 치러졌다.

임실고추앤 주식회사는 2008년 법인 설립 후 2011년 고추가공센터 공장을 준공해 그해 홍고추 700톤 수매를 시작으로 작년 한 해 1천53톤을 수매하여 68억원의 판매실적을 달성했다.

군 관계자는 “임실 고추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증대와 회사 경영 안정화에 크게 기여한 정정수 전 대표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제4대를 이끌어갈 오영식 대표는 고추 관련 다양한 가공식품까지 개발하여 일년내내 공장이 돌아가고 우수한 기업으로 거듭 발전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임실=박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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