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채영병 의원, 효천지구 환경정화 활동나서
전주시의회 채영병 의원, 효천지구 환경정화 활동나서
  • 권순재 기자
  • 승인 2020.10.23 17: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시의회 채영병 의원(효자4·5동)이 23일 자신의 지역구인 효천지구에서 주민들에게 불편을 줬던 그동안 쌓아놓은 쓰레기 정화활동에 나섰다.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소속인 채 의원은 효천지구 일원 상습적인 쓰레기 투기와 무단 적치물 등 열악한 주변 환경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며, 쓰레기 처리에 앞장섰다.

 이날 현장활동에서는 시 자원순환과, 완산구청 자원위생과, 효자4동주민센터 등 관계 공무원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쓰레기 무단투기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효천지구 쓰레기 취약지 주변 환경정비가 이루어졌다.

 이날 청소차량과 청소인력을 동원해 대형폐기물, 건설자재 등 적치쓰레기 5톤을 수거해 악취와 쓰레기 적치로 인한 도시미관 문제 등을 해결했다.

 채 의원은 “마구 버려 방치된 쓰레기로 인한 피해는 결국 지역주민들이 본다. 성숙한 시민의식과 준법정신을 당부드린다”며, “항상 주민과 함께하고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순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