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생물산업진흥원 우수기술 이전 협약 9건 체결
전북생물산업진흥원 우수기술 이전 협약 9건 체결
  • 김기주 기자
  • 승인 2020.10.2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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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이하 생진원)은 농림축산식품부 한우수출연구사업단과 맞춤형 혁신식품 및 천연안심소재 기술개발사업, 그리고 생진원에서 자체 개발한 우수기술 등 총 9건의 기술이전 협약식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이전한 기술은 한우수출연구사업단의 연구 성과물 6건 △쌈소스 및 이의 제조방법(주식회사 비에이치앤바이오), △한우고기 수출 비선호육을 활용한 HMR 제품 제조방법(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더원푸드), △플라즈마 방전기술을 이용한 한우 위생 안전성 향상 처리방법(서귀포시축산업협동조합 산지육가공공장, ㈜태우그린푸드, 태화람그린푸드, 녹색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 맞춤형 혁신식품 및 천연안심소재 기술개발사업 연구 성과물 1건 △흑하랑 상추의 메디푸드 제품개발 활용을 위한 전처리 및 추출방법(흙마루영농조합법인), 그리고 생진원 자체 개발 기술 2건 △치즈떡갈비 생산성 향상 및 불량률 감소를 위한 치즈떡갈비 성형기의 현장적용 방법(농부의딸), △칼로리-컷 라이스 제조방법((주)지리산쌀 농업회사법인)이다.

 생진원 김동수 원장은 “기업이 요구하는 우수기술을 꾸준히 발굴·개발해 기업에게 이전하고,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기술사업화 성공사례 창출을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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