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안농협 농가주부모임 내소사 주변 환경정화활동
남부안농협 농가주부모임 내소사 주변 환경정화활동
  • 방선동 기자
  • 승인 2020.06.0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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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안농협(조합장 최우식) 농가주부모임은 1일 부안군 진서면 내소사 주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환경정화 봉사활동에는 남부안농협 임직원 및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사찰 주변과 인근 등산로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초파일 내소사 법요식이 끝난 후 깨끗한 문화자원 보호에 앞장섰다.

 이어 깨끗한 마을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남부안농협 임직원과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은 인근 농경지에서 방치된 폐비닐과 각종 생활쓰레기 등을 직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남부안농협 최우식 조합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한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쳐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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