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당선인 지역현안과제 챙기기 광폭 행보
윤준병 당선인 지역현안과제 챙기기 광폭 행보
  • 이방희 기자
  • 승인 2020.05.2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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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21대 국회의원 임기 돌입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윤준병 당선인(정읍·고창)의 지역현안과제 해결을 위한 광폭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2일 정읍시 신태인읍 주민들의 오랜 숙원과제인 ‘신태인 도시가스 공급사업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하여, 한국가스공사본부, 정읍시, 전북에너지서비스관계자들과 업무 협의를 진행 하였다.

‘신태인 도시가스 공급사업’은 소도읍 지역인 신태인읍에 도시가스 공급을 통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도시가스 공급이 된다면 약 670세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윤 당선인은 해당 관계자들에게 문제 해결을 위한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윤 당선인 역시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국가스공사본부 관계자 역시 윤 당선인의 의견을 토대로 문제 해결을 위한 검토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으며 추가 회의를 6월말에 진행하기로 했다.

그 밖의 지역현안과제 해결을 위하여 정읍시·내장산 국립공원관리 사무소 관계자와 ‘내장호의 국립공원 보호구역 해제’ 협의를 시작으로 ‘부창대교 건설’, ‘영광 원자력 발전소의 안정성 강화 및 재원 배분의 불균형 시정’, ‘축산 악취 문제 해결’ 등 12년 묵은 지역현안과제 해결을 위하여, 전라북도·정읍시·고창군 및 중앙기관과 현안 청취 및 문제 해결을 위한 상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윤 당선인은 “12년 묵은 지역현안과제들의 경우 정읍·고창 주민들께서 반드시 해결을 원하는 숙원 사업이기 때문에, 35년간의 공직 생활을 했던 경험을 살려 유관기관들과 협업하여 올바른 방향으로 반드시 해결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 당선인의 상임위원회 결정도 부창대교 등 지역 현안 해결이 무엇보다 중요해 국토교통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등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당선인은 “이번 선거의 결과는 정읍·고창 주민들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선거였다. 주민들의 뜻에 따라 지역 발전에 신경을 쓰고, 12년 묵은 지역현안과제들의 해결은 물론 공익을 구현해내는 의정활동으로 주민들의 정치 효능감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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