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경제학회 지역경제활성화 토론회 개최
한국지역경제학회 지역경제활성화 토론회 개최
  • 이휘빈 기자
  • 승인 2020.05.2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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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위기 극복을 위한 경제전반의 뉴노멀과 뉴패러다임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한국지역경제학회(회장 엄수원 전주대 교수)와 한국행정연구원(원장 안성호)은 21일 오후 2시부터 ‘코로나19 이후의 지역경제활성화’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서는 여효성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연구위원과 최유성 한국행정연구원 전문연구위원이 ‘코로나19 이후의 지역경제활성화’와 ‘규제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발제를 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홍기용 (사)국제개발연구원장의 사회로 모성은 한국지역경제연구원장등 9명의 패널이 토론자로 참여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지역경제 전망과 활성화 방안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엄수원 회장은 “코로나19의 팬데믹으로 전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대공황의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코로나 19 쇼크로 침체 위기로 치닫고 있는 지역 경제의 불확실성 제거와 안정적 성장을 위해 방향 제시를 위한 정책발굴과 대안 마련 차원에서 토론회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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