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석유㈜ 창립30주년 기념식 개최 ‘호남권 유류유통시장 선도적 역할’
대림석유㈜ 창립30주년 기념식 개최 ‘호남권 유류유통시장 선도적 역할’
  • 고영승 기자
  • 승인 2020.05.2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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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00년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겠습니다.”

 “지역 유류유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도내 유류 유통 전문기업인 대림석유㈜가 지난 18일 본사(완주군 이서면 소재)에서 김정태 대표 등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림석유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창립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 여파 등 최근 사회적 분위기를 감안해 기념식 행사 규모를 최소화했으며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행사를 진행했다.

김정태 대림석유㈜ 대표는 기념사에서 창립 30년이 되는 지금까지 대림석유를 위해 열심히 뛰어준 임직원들에게 “현재 발전된 모습의 대림석유는 누구 한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 모두가 힘을 모으고 하나가 되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유류유통시장의 환경적 변화에도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회사발전에 기여한 임직원들의 공로를 치하한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향후 대림석유가 100년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고객으로부터 신뢰받지 못하는 기업은 생존할 수 없으며 고객의 가치 존중과 지역 유류유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990년(5월18일) 현대오일뱅크㈜의 대리점으로 설립된 대림석유㈜는 유류 산업 30년의 역사로서 전주, 군산 자체 저유소2개소와 현대오일뱅크㈜ 저유소를 네트워크화 하고 자회사인 대림특수운수㈜를 통해 운송시스템을 체계화, 신뢰와 안정적인 유류공급으로 호남권 유류유통시장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고영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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