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순창군지부, 동계농협 육묘장서 녹화작업
NH농협 순창군지부, 동계농협 육묘장서 녹화작업
  • 순창=우기홍 기자
  • 승인 2020.05.2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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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순창군지부와 NH손해보험 전북총국이 동계농협 육묘장에서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농협 순창군지부 제공

 NH농협 순창군지부(지부장 장경민)와 NH손해보험 전북총국(총국장 강희상)이 21일 동계농협 육묘장에서 녹화작업 등 일손돕기에 나섰다.

 특히 농가주부모임 회원도 함께한 이날 일손돕기에 이어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일환으로 주변의 폐비닐과 농약병 등 폐자재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도 펼쳤다.

 동계농협(조합장 양준섭)이 운영하는 벼 육묘장은 해마다 모판 14만장을 생산해 관내 600여 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이날도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1만여장의 육묘작업에 참여하는 등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장경민 순창군지부장은 “농협에서 운영하는 육묘장은 어린 모를 농가 수요에 맞춰 적기에 공급할 수 있어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및 생산비 절감에 효과적”이라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는 등 영농현장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창=우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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