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부귀면민의 날 행사 취소
진안 부귀면민의 날 행사 취소
  • 진안=김성봉 기자
  • 승인 2020.04.0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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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5월 8일 치러질 예정이었던 제42주년 부귀면민의 날 행사 취소가 결정됐다.

 부귀면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범국가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고 감염병 확산 방지와 주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 대응 조치로 행사 취소를 결정했다.

 한재길 부귀면장은 “지역의 큰 행사가 취소되는 것은 많이 아쉽지만, 모두의 안전을 위한 결정인 만큼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모든 역량을 동원해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김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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