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쁜사랑' 한유진도 알게됐다
MBC '나쁜사랑' 한유진도 알게됐다
  • 김재춘 기자
  • 승인 2020.04.0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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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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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의 아이를 자신의 아이로 키우고, 형부를 남편으로 맞으며, 앞으로 남편의 고모를 동생의 부인으로 맞이하는 전개,

 거기에 언니의 복수도 해야하고, 가족과 같이 자란 친구의 배신도 앙갑품 해야한다.

 복잡하고 막장인 드라마이지만 거기엔 사랑이 있고, 인정이 있으며 끈끈한 가족애가 함께하고 있어 지저분한 상황을 중화시켜준다.

 MBC 드라마 ‘나쁜사랑’ 이야기다.

 최소원(신고은)의 언니 최은혜와 한재혁(이신호)의 관계를 알게된 장화란(정애리) 한민혁(윤종화)과 황연수(오승아)에게 재혁은 비자금 폭로로 맞불을 놓을 거라며 아버지에게는 비밀로 하자고 한다.

 한유진(심은진)은 호진(전승빈)에게 고백을 하나 호진은 자신의 과거 때문에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하고, 결국 유진은 장화란일행의 뒷담화를 들으면서 호진의 자신을 밀어내는 이유를 유추하게 되는데...

 막장이자만 다음 극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 유발 드라마로 5남녀의 복잡다난한 관계는 어떻게 끝을 맺을지...


김재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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