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소방서 ‘인명구조 훈련탑’ 현장대응 강화
완주소방서 ‘인명구조 훈련탑’ 현장대응 강화
  • 완주=배종갑 기자
  • 승인 2020.04.0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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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소방서는 건물 옥상 및 외벽에 훈련탑을 설치해 반복적인 훈련을 통한 구조대원 인명구조 능력 향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훈련탑은 완주소방서에서 완주 군민의 재산과 생명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지난 3월에 설치했다. 각종 장비 활용을 통한 인명구조 기술습득 향상 및 반복된 훈련을 통한 현장 대응 강화에 목적이 있다.

 구조대장을 포함한 16명의 구조대원은, 로프 및 등하강 장비를 활용하여 건물, 산악구조 등 다양한 현장에서의 인명구조를 위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완주소방서 구조대장은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배종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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