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후보 44명 등록… 경쟁률 4.4대1
4.15총선 후보 44명 등록… 경쟁률 4.4대1
  • 총선 특별취재반
  • 승인 2020.03.2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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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0개 선거구 모두 배출
미래통합당 후보 4곳 그쳐

 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등록이 마감된 가운데 도내 10개 선거구에서 44명이 등록, 4.4대1의 경쟁률 기록했다.

 4년전 20대 총선에서는 47명이 등록, 4.7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10개 선거구별로는 ▲전주갑 6명 ▲전주을 7명 ▲전주병 3명 ▲군산 4명 ▲익산갑 5명 ▲익산을 6명 ▲정읍·고창 2명 ▲남원·임실·순창 4명 ▲김제·부안 4명 ▲완주·진안·무주·장수 3명이다.

 전주을선거구에서 7명이 등록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정읍·고창선거구에서는 2명이 등록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정당별 총선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10명 ▲민생당 6명 ▲정의당 4명 ▲국가혁명배당금당 7명 ▲미래통합당 4명 ▲기독자유통일당 2명 ▲민중당 1명 ▲무소속 10명 등이다.

더불어민주당이 전 지역구에서 후보를 냈으며 제1야당인 미래통함당은 4개 지역구에서 후보를 내는데 그쳤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이 7개 지역구에 이름을 올렸고 민생당은 6개 선거구에 후보를 냈으며 정의당은 4개 선거구에 후보를 냈다.

 최고령 호보자는 전주갑 국가혁명배당금당 하태윤(73) 후보이고 최연소는 전주갑 기독자유통일당 허성진(31) 후보이다. 여성은 4명이다.

 진안군수 선거는 2명이 등록을 마쳤다.

 기초의원 1명을 뽑는 전주시 마선거구는 3명이 등록했고 2명을 선출하는 군산시 바선거구에는 5명이 등록했다.

 한편 4.13 총선 선거운동은 오는 4월 2일부터 14일까지이다.

 또한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는 재외선거인 및 국외부자재신고인 등 재외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투표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된다.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는 선원을 대상으로 하는 부재자 투표의 일종인 선상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10일과 11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투표를 실시한다.

총선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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