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김제시에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성금 기탁
전북은행, 김제시에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성금 기탁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20.03.2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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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은행 관계자 3명이 김제시(시장 박준배)를 방문해 코로나19 바이러스전염병으로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자가격리자 및 취약계층에게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전북은행 본점 이성한 부행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제시민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김제시에 힘을 보태줘 감사드린다”며 “힘을 합쳐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상·하수도 공기업 특별회계 김제시 예산을 운영하는 제2금고로 2020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시금고 업무를 맡고 있으며, 김제시는 이날 기탁한 성금을 관내 취약계층 지원과 의료지원, 방역 활동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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