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 21지구에 21억 투입
부안군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 21지구에 21억 투입
  • 방선동 기자
  • 승인 2020.02.2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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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은 2020년도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 21지구 총 13.8km(부안군 4.5km·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 9.3km)에 2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민들의 불편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이달 말부터 공사를 발주하고 오는 5월말 완료 할 게획이다.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은 콤바인·트랙터 등 농기계와 자동차 통행을 편리하게 해 농업인들의 부족한 노동력을 해소와ㅜ함께 생산비 절감과 마을간 도로망 연결로 인근 주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해 어느 사업보다도 농업인들이 수혜를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은 2019년 예산 12억6,600만원 L=9km 사업성과에 이어 2020년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사업 예산을 작년대비 166% 상향한 21억원(부안군 6억,3000만원,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 14억7,000만원)을 확보했다.

 부안군 관계자는 “예산 21억원을 투입해 농업인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현실을 감안해 확·포장 공사를 조기에 준공할 계획이다”며 “철저한 사업관리로 지역 농업인의 영농편의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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