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기원, 수박연구회 세미나·정기총회
전북농기원, 수박연구회 세미나·정기총회
  • 익산=김현주 기자
  • 승인 2020.01.2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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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수박연구회(회장 이병식)는 22일 농업기술원 수박시험장에서 전라북도수박연구회 세미나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열린 세미나는 전라북도수박연구회원, 한국수박생산자연합회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조직화 및 브랜드 가치 향상을 통한 전북 수박산업 발전 방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세미나는 전북대 송춘호 교수의 ‘수박 주산지 마케팅을 위한 조직화’ 특강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개회식에서는 전북 농업발전과 수박 산업발전에 기여한 농업인들과 관계 공무원들에게 도지사 표창과 연구회장 감사패 등이 수여됐다.

 이병식 회장은 “전라북도수박연구회는 전라북도 농업기술원과 서로 긴밀히 협력해 전국 최고의 명품수박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조직화 및 마케팅 분야에서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익산=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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