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봉천동 "강여원씨는 내 여자입니다"
’꽃길만 걸어요’ 봉천동 "강여원씨는 내 여자입니다"
  • 미디어영상부
  • 승인 2020.01.2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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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걸어요 / KBS 제공

 KBS 일일극 ’꽃길만 걸어요’ 주부 사원 강여원(최윤소)이 자신을 향한 봉천동(설정환)의 마음을 거절한 후 남편 죽음의 이면에 감춰진 집안의 비밀을 안 순간 오열한다.

 남편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시댁에서 숨죽여 지내온 자신이 안쓰럽다.

 이와중에 윤정숙(김미라)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강여원을 선을 보게 만들고 이 광경을 지켜본 봉천동 역시 마음이 편치 못하다.

 결국 맞선남이 강여원에게 적극적 대쉬를 하자 봉천동은 강여원을 감싸며 자신과 강여원의 관계를 추궁하는 맞선남을 향해 "강여원씨의 팀장입니다"며 속에 있는 말을 차마 하지 못한다.

 "강여원씨는 내 여자입니다"

 시청자들은 이 대사를 원하지 안았을까.

 미디어영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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