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강여원 시댁, 비밀은 없다
’꽃길만 걸어요’ 강여원 시댁, 비밀은 없다
  • 김재춘 기자
  • 승인 2020.01.1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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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 걸어요 / KBS 제공

 KBS 일일극 ’꽃길만 걸어요’ 주부 사원 강여원(최윤소)이 자신을 향한 봉천동(설정환)의 마음을 받아 줄 수 없다며 미안해 하고, 가족들은 또 강여원에게 조심한다.

 동우 의붓형 일남이 동우부부의 분가자금을 자신의 빚 갑는데 쓰면서 동우가 부부싸움 끝에 사고로 죽은 사실이 꼰닙(양희경) 및 온 가족에게 들통나자 강여원에게 미안해하며 비밀로 한다.

 강여원 역시 자신과 봉천동의 관계를 황수지(정유민)이 시어머니께 고하려고 하고, 동네 아주머니는 시누 남지영(정소영)에게 말하면서 시어머니와 가족에게 미안해하며 봉천동과 멀어지려 한다.

 강여주(김이경) 역시 학창시절 봉선화(이유진)을 괴롭힌게 남이남(나인우)에게 들키면서 모두가 갖고 있던 비밀이 하나 둘 씩 세상밖으로 나오고 있다.

 비밀이 없는 세상에 아름다운 사랑을 이끌고 가려는 봉천동은 강여원의 헤저지자는 통고에 어떻게 돌파하고, 강여원은 가족들의 자신에 대한 미안함과 봉천동과의 사랑을 어떻게 이끌어 갈까.

 이야기의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일일극 ’꽃길만 갈어요’다.

 김재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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