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폐건전지 재활용 추진실적 최우수기관 선정
부안군 폐건전지 재활용 추진실적 최우수기관 선정
  • 방선동 기자
  • 승인 2019.12.30 16: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안군이 전북도와 (사)한국전지재활용협회가 공동 주관한 ‘2019년 폐건전지 재활용 추진실적 평가’에서 부안군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19년 재활용품 집중수거 추진 대책에 따라 폐건전지 분리수거량 증대를 위해 실시한 평가는 주민 1인당 분리수거량, 전년대비 증가량, 목표달성도, 언론보도 및 캠페인, 관계기관 홍보 등 5개 항목으로 진행됐다.

 부안군은 5개 항목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아 전북지역 군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주민 1인당 분리수거량 등에서 100%를 달성해 전북도지사 상패와 1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부안군 최형인 환경과장은 “최우수기관 선정은 폐건전지 분리수거에 적극 동참해준 군민들의 열정이 만들어주신 상으로 앞으로도 생활폐기물 분리수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부안=방선동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