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소방서, 피난약자 대상 피난안전 확보대책
정읍소방서, 피난약자 대상 피난안전 확보대책
  • 정읍=강민철 기자
  • 승인 2019.11.2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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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소방서(서장 김종수)는 화재가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관내 피난약자를 대상으로 한 피난안전 확보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21일 전했다.

정읍소방서는 독거노인 등이 거주하는 피난약자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생활안전기반을 조성하고, 화재 초기 대피 및 연소확대방지 등 사전 대응역량을 강화하고자 대책 마련에 나섰다.

정읍소방서는 관내 독거노인 현황을 파악하여 독거노인 주택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우선 보급하고, 피난약자 식별 안전표지 라벨을 부착하여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피난약자 주거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로 인명 및 재산피해가 감소하고, 화재대피 및 연소확대방지 등 사전 대응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정읍=강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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