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금융보험학과, 제42회 손해사정사 시험 9명 최종합격
전주대 금융보험학과, 제42회 손해사정사 시험 9명 최종합격
  • 김혜지 기자
  • 승인 2019.10.10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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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금융보험과 민주홍, 이호찬 학생 등 9명이 제42회 손해사정사 시험에서 최종 합격했다.

전주대는 10일 “전국에 보험 관련 전공이 설치된 대학 중 본교가 23년 연속 가장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숙형 집중교육과 교수·학생, 선·후배간 멘토링 등 학습 전략이 손해사정사 합격률을 높이는 데 주효했다는 게 전주대의 분석이다.

손해사정사는 보험사고로 인한 손해액 및 보험금을 산정하는 전문가로서 법률상 손해사정 업무를 하는 직원 세 명 중 한 명은 이 자격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이 자격을 취득하면 취업에 유리해 매년 응시생이 늘고 있다.

김혜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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