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적십자 RCY 단원들 ‘우정의 선물상자 희망DIY 캠페인’
전북적십자 RCY 단원들 ‘우정의 선물상자 희망DIY 캠페인’
  • 양병웅 기자
  • 승인 2019.10.0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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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 전북지사(회장 김광호) 완주 화산중학교 RCY 단원들이 타국의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우정의 선물상자 희망DIY 캠페인’을 실시했다.

 전북적십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청소년 단원들이 직접 선물상자를 제작하고 편지를 작성해 진심이 담긴 희망을 전달했다”며 “공책과 필통, 지우개 등 학용품으로 구성된 우정의 선물박스는 오는 12월 네팔 해외봉사활동 시 현지학교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RCY단장 방수현 학생은 “외국에 있는 친구를 위해 학용품 상자를 포장한다는 것이 새롭고 재밌다”며 “네팔에 있는 친구들에게 우리 단원들의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병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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