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성 영어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호응
모양성 영어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호응
  • 고창=김동희 기자
  • 승인 2019.10.0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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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과 고창군교육지원청은 5일 모양성 앞 잔디밭에서 ‘2019 모양성 English Animation Festival’을 열었다. 행사는 유치원 아이부터 초등생들까지 1000여 명이 몰리면서 긴 줄이 서기도 했다.

 이날 영화의 전당, 겨울왕국, 라이온킹 등 아이들에게 익숙한 10개의 애니메이션 부스가 마련됐다.

 각 부스에 원어민교사와 한국인 교사가 배치됐고, 아이들은 각 부스를 옮겨 다니며 주제가와 캐릭터, 등장하는 동물들의 종류, 울음소리, 발바닥모양 등을 소재로 신나는 영어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장을 찾은 유기상 고창군수는 모든 부스를 돌며, 어린이들과 사진도 찍고, 직접 체험도 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창=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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