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관광객 1000만 시대 열자”
“고창 관광객 1000만 시대 열자”
  • 고창=김동희 기자
  • 승인 2019.09.2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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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이 25일 민관이 함께하는 전략회의를 통해 관광수용태세 개선에 나섰다.

 회의에는 한국외식업협회 고창군지부를 비롯해 숙박·목욕협회 고창군지부, 고창군 문화관광해설사, 생태관광광해설사, 농촌관광팜팜사업단이 함께 참여했다.

 고창군은 지난해에만 600만명의 관광객이 몰려 도내 으뜸 관광지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올 여름에는 손혜원 국회의원이 직접 고창에서 휴가를 보내며 유투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최근 고창군의 관광 호재 분위기를 살려 고창을 찾는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고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전략적으로 관광수용태세를 개선해 나가고, 공공영역인 행정과 민간의 관광종사자가 울력해 대한민국 관광수도 고창군을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고창=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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