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장소방서, 사회적 취약계층 위한 맞춤형 교육
무진장소방서, 사회적 취약계층 위한 맞춤형 교육
  • 진안=김성봉 기자
  • 승인 2019.09.2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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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진장소방서(서장 박덕규)가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대상으로 진안군 장애인시설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무진장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 단독 경보형 감지기) 무상보급 · 설치지원교육을 2019년 무진장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특수시책과 관련해 교육에 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지난 19일 진안군 내 장애인시설을 방문하여 화재예방에 필수인 주택용 소방시설의 필요성 홍보와 주택용 소방시설의 구성, 소화기 적응성 · 사용법, 소화기 보관법, 단독경보형감지기의 역할 등에 대한 설명을 하여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는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장애인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무상보급도 진행중에 있다.

 소방서 담당자는 “장애인분들은 소화기 사용에 대한 어려움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같이 사는 가족이나, 이웃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항상 옆에서 안전이 확보될 수 있는 이웃이 되어주길 바라며, 교육을 진행할 때 이웃과 함께하는 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김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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