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소방서 ‘추석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세요’
완주소방서 ‘추석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세요’
  • 완주=배종갑 기자
  • 승인 2019.09.0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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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소방서는 10일 봉동생강골시장, 봉동터미널 등에서 소방공무원 30명이 참석해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민족대명절인 추석 명절을 맞이해 “추석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고향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주택용소방시설이란 화재 시 발생하는 연기를 감지해 벨소리를 울려줘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게 하는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초기진화가 가능한 ‘소화기’로 아파트를 제외한 일반주택(단독·다가구·연립주택 등)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하는 시설이다.

 완주소방서 예방팀장은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꼭 선물하길 바란다”며 “소방서에서도 추석 연휴기간동안 각종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배종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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