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의료기, 백운면에 전기매트 50개 기탁
㈜한일의료기, 백운면에 전기매트 50개 기탁
  • 진안=김성봉 기자
  • 승인 2019.09.0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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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을 앞두고 진안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정성에 각계각층에서 답지하고 있어 훈훈한 정을 함께 하고 있다.

 진안군 성수면 가수마을 오영근 이장이 추석을 앞두고 올해도 어김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20kg 15포(75만원 상당)를 성수면에 기탁했다.

 또한 경기도 구리시 소재 한일의료기(대표 정태윤)에서 진안군 백운면(면장 이기호)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전기매트 50개를 전달했다.

 정태윤 대표는 백운면 원운마을 박순서 이장과의 인연으로 해마다 백운면을 비롯하여 진안군에 매트를 후원해 왔다.

 정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해도 준비하게 됐다. 지역사회와 함께함으로써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진안=김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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