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국제라이온스협회 전주지역 40개 클럽 행복드림 결연사업 협약
전주시-국제라이온스협회 전주지역 40개 클럽 행복드림 결연사업 협약
  • 남형진 기자
  • 승인 2019.09.0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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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와 국제라이온스협회 전주지역 40개 클럽이 전주시내 소외 계층을 위해 ‘2019-2020년도 천년전주 행복드림 결연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2일 전주시는 “이날 국제라이온스협회356-C(전북)지구 전주지역 40개 클럽은 전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박병술 전주시의회 의장, 김영천 지구총재와 결연클럽 회장 및 동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13년 1월 민·관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민간단체의 우수한 인력과 예산을 시정에 접목해 공평하고 누수 없는 봉사를 추진하기 위해 처음 체결했던 협약의 연속성을 전주시와 국제라이온스356-C지구가 확인하는 자리다.

김영천 국제라이온스356-C지구 총재는 이날 협약식에서 김승수 전주시장에게 소외계층과 불우이웃들을 위해 연간 1억 3천만원의 결연사업 예정액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전주시와 전주지역 40개 라이온스클럽은‘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를 만들기 위해 민·관협력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행복기원식도 가졌다.

  

남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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