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43명과 간담회
전북대,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43명과 간담회
  • 신중식 기자
  • 승인 2019.08.29 18: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대가 29일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대학 생활과 학사 관련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원 총장과 이동헌 국제협력본부장, 심재우 국제협력부본부장 등 대학 관계자들과 전북대 2학기 대학원에 새로 입학하는 21명(석사 16명, 박사 5명)의 학생 등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생 환영식과 함께 학사지침 안내 등이 이어졌다.

김동원 총장은 이날 학생들과 식사를 함께 하며 대학 생활에 대한 어려움과 건의 사항 등을 청취했고, 이들이 원활하게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전북대에는 미국과 멕시코, 스페인, 가봉, 부르키나 파소 등 37개국에서 학새 8명, 대학원 35명 등 모두 43명의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이 수학하고 있다.

신중식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