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의회 의원, 서울특별시의회 방문 상호 우호협력 추진
정읍시의회 의원, 서울특별시의회 방문 상호 우호협력 추진
  • 정읍=강민철 기자
  • 승인 2019.08.1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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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의장 최낙삼)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신원철)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2019~20 정읍방문의 해’를 맞아 정읍시 방문 관광객 유치와 서울특별시의회 및 재경 출향인과의 소통을 통해 상호 우호협력 교류를 강화해 나가기 위함이다.

그동안 정읍시와 서울시는 2014년 9월 상호협약을 체결하고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과 지역공동체 페스티벌 참여 등 지속적이고 활발한 교류활동을 나누었다.

특히 이번 정읍시의회의 서울시 방문은 무성서원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점으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서울도심의 서울역사박물관과 도시건축박물관, 돈의문박물관마을을 둘러보고 현재 정읍시의 도시재생사업과 무성서원을 연계·접목하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방안을 모색하는데 의미가 크다.

이번 방문은 정태학 재경정읍시민회장과 서울시의회 노식래 의원(정읍출신)등 출향인 30여명과 정읍시의회 의원이 참석했다.

최낙삼 정읍시의장은 “이번 서울시 방문을 통하여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서울시의 도시재생사업 등을 벤치마킹하여 정읍시가 양적 성장뿐 아니라 질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재경출향인 등을 활용한 인적교류를 통해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등 정읍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읍=강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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