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국제 로버무트 부안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서
제18회 국제 로버무트 부안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서
  • 방선동 기자
  • 승인 2019.08.1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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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대학생 스카우트 교류의 장
13일부터 3일간 펼쳐진다

 국내외 대학생 스카우트 250여명이 참가하는 ‘제18회 국제 로버무트’가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부안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에서 열린다.

 한국로버스카우트중앙협의회가 주관하고 부안군이 후원하는 제18회 국제 로버무트는 13일 개영식을 시작으로 과정활동, 국제의 밤, 폐영식 등으로 진행된다.

 개영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이항복 한국스카우트연맹 중앙치프커미셔너, 김윤덕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행사기간 국내외 대학생 스카우트 250여명은 야영활동을 비롯해 갯벌체험 및 수상활동 등 다양한 과정활동에 참여한다.

 국제 로버무트는 인종과 문화, 지역을 뛰어 넘어 전 세계 대학생 스카우트들이 소중한 우정을 나누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국제의 밤 행사도 진행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국제 로버무트를 통해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스카우트 지도자의 자세를 배우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2023년 제25회 부안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서 훌륭한 스카우트 지도자로서 전 세계 청소년 스카우트들을 이끌고 꼭 다시 만나자”고 말했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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