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선축제 제주도 릴레이 홍보 캠페인
지평선축제 제주도 릴레이 홍보 캠페인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19.08.1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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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김제시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정희운 위원장)는 제21회 지평선축제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지 제주도를 찾아 지평선축제 릴레이 홍보 활동을 펼쳤다.

 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 2개 팀 5명으로 구성된 지평선축제 홍보단은 8월 3일부터 7일까지 여름 휴가철, 전국 최고의 관광지인 제주도를 방문해 관광객 등 제주도민에게 마스크펙, 홍보용 연필세트, 리플릿 50,000부를 배부하는 등 제21회 지평선축제를 적극 홍보 했다.

 제주도 방문, 지평선축제 홍보 캠페인에는 양해완 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 사무국장을 비롯한 장삼이 대의원 등 5명이 2개조로 편성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 김제 지평선축제장으로 오세요’라는 어깨띠를 메고 서귀포 야간 페스티벌, 무병장수의 도시 서귀포 선포 2주년 기념식장, 제주해녀문화축제, 제주도 이중섭 거리, 제주대학 앞, 제주 공항 등에서 제21회 김제 지평선축제 개최를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적극 전개해 많은 관광객 및 제주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 정희운 위원장은 “올해 21회 지평선축제는 가장 한국적인 농경문화축제로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축제로 도약을 위한 글로벌 축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며, “9만 시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서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전 세계인의 화합의 장으로까지 승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 오는 8월 말에는 제전위원 중심으로 서울 새마을 중앙 연수원, 세종 종합청사, 서울 및 부산 터미널과 역전, 서울 광화문 광장, 전국 시·도청 등에서 지평선축제 홍보를 전 국민을 대상으로 대대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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