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경찰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정성치안 활동 추진
김제경찰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정성치안 활동 추진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19.08.1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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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경찰서(서장 임종명)는 ‘사회적 약자 보호 정성치안’을 위한 관계자 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는 사회적 약자인 여성과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보호체계를 구축하고 종합적인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성치안을 펼친다는 것이다.

 회의에서는 추진력 확보를 위해 여성청소년과가 주축이 돼 경무, 생안, 정보, 경비교통, 청문 등 경찰서 전 기능이 참여해 사회적 약자 보호 추진단을 구성해 체계적인 활동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과별 15개 세부 추진과제를 선정해 여청기능의 성·가정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활동 강화, 이주여성 보호를 위해 김제시 건강가정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간 업무협약을 통해 피해신고 활성화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으로 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김제경찰서 최정환 여성청소년과장은 “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전 기능이 한마음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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