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위도면 주민 제1회 섬의 날 기념행사 참여
부안군 위도면 주민 제1회 섬의 날 기념행사 참여
  • 방선동 기자
  • 승인 2019.08.1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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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 위도면 주민들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전라남도 목포시 삼학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회 섬의 날 행사에 참가했다.

 제1회 섬의 날을 기념하는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 축제는 전국 섬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 형식으로 열린다.

 행사에 참여한 위도주민들은 홍보관에서 4년 연속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아름다운 섬 위도를 소개하고 위도 짚트랙 VR 무료체험과 위도 관련 퀴즈쇼를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관광객의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

 이어 2023 새만금 잼버리대회 홍보 및 관내 섬 자원을 안내하고 지역 특산품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관광부안을 홍보했다.

 행사에 참여한 권익현 부안군수와 위도 주민들은 전시관과 민속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에 참가해 섬의 가치를 높이고 중요성을 일깨우는 데 앞장섰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제1회 섬의 날 행사가 섬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며 “섬 관련 업무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섬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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