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경찰서, 유관기관과 청소년 비행 예방 캠페인
진안경찰서, 유관기관과 청소년 비행 예방 캠페인
  • 진안=김성봉 기자
  • 승인 2019.08.0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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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경찰서 여성청소년계가 진안전통시장, 시외버스터미널 주변에서 청소년 비행 위험 지역 및 우범지역의 학교폭력과 청소년의 비행을 사전 예방하고자 유관기관 합동순찰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PC방에 방문하여 청소년 출입 금지시간 등 영업자 준수사항을 지켜지도록 안내하고, 편의점·슈퍼 점주를 상대로 신분증을 확인하고 담배, 주류를 판매하고 있는지도 점검했다.

 진안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유관기관과 함께 청소년의 건전 육성 및 불법촬영 범죄 등 피서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범죄 유형과 대처방법, 그리고 범죄 발생시 신속히 112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청소년 보호 및 범죄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연재 경찰서장은 “하절기 방학 기간 중 청소년이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김성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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